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


두 번째로 찾아갔던 서울 망원동 여행~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로렌이 가려고 했던 어느 소품에 들렸다가 나오니 어느새 저녁식사 시간이 되더라. 


숙소가 있는 동네로 이동해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 그냥 망원동에 간김에 근처에서 해결하기로 했는데..'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은 줄서서 기다리기가 싫어서 그냥 눈에 띄는 레스토랑을 선택했다. 



그렇게 우연히 들린 곳은 '레이첼 키친'이라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1


2018년 3월 10일 오후 7시경~ 레이첼 키친에 들어가보니 대략 6~8명의 손님이 식사중이었다. 내부에서 일하는 직원은 2명정도~ 내부가 그리 넓은 편은 아니다.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2


우리가 앉은 테이블위에 있던 노란 튤립~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3


뭔가 미국의 60~70년대 느낌의 그림이 액자속에 ㅎㅎ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4


일단, 시원한 레몬에이드투터 주문했다. 역시 많이 걷다가 달달한 음료를 먹으면 힘이 솟는 느낌이다^^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5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 '레이첼 키친'의 로고가 찍힌 냅킨.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6


뚝배기에 들어있는 '봉골레 파스타'의 가격은 13,000원~ 2명이서 나눠먹었는데 조금 부족하긴 하다. 맛은 그럭저럭~ '뚝배기'라는 특이함에 끌려서 주문했다는 ㅎㅎ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7


그리고 이 메뉴는 '치차론 스테이크'다. 가격은 15,000원~ 약간의 라이스도 포함이다. 고기맛은 굿~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8


우리는 이날 저녁 2명이서 이 메뉴를 나눠먹었다. 남자 2명이라면 많이 부족할지도..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9


내부 인테리어도 여자분들이 선호할만한 스타일~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10


외부에 있던 레이첼 키친의 주메뉴들이다~ 와인과 맥주, 칵테일도 판매중~


레이첼 키친~우연히 들린 서울 망원동 레스토랑11


길넌너편에서 찍은 레이첼 키친은 외부~ 


여기서 밥먹고 나왔다가 물건을 두고 나온 바람에 다시 돌아갔던 기억도 난다 ㅎㅎ 작은 공간이지만 분위기도 조용하고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기엔 괜찮은 식당이다.


Posted by 로렌씨
2018.05.17 15:37 국내여행기/서울,경기도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