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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쉬림프 핫치킨 골드 피자'의 땡기는 맛!

피자알볼로의 초창기 시절에 직접 찾아가거나 2~3번 주문해 먹었던 기억이 있다. 지인이라서 기분좋게 관련 포스팅도 올렸는데 불미스런일로 과감히 삭제해버리기도~ 

아무튼 얼마전에 우리 동네 근처에도 분점이 생겼더라. 치킨도 그렇지만.. 피자도 굳이 하나의 브랜드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가끔 잘 먹지 않는 브랜드가 굉장히 맛있게 느껴질 때도 있으니^^ 


'배달통'어플을 통해서 피자알볼로를 주문했는데.. 장인피자 메뉴중에서 '쉬림프 핫치킨 골드피자'와 콜라 하나를 주문했다.(별도로 주문해야 해서 조금 아쉬움)

피자알볼로 포장용기와 콜라


주문했던 피자는 저녁 7시반쯤에 도착.. 한창 주문이 많이 밀리는 시간이라서 그럴까? 30분정도 소요된듯하다. 


피자알볼로(PIZZA ALVOLO)라는 글자가 선명한 피자 포장박스와 작은 전단지와 냉장고용 자석, 핫소스.. 그리고 피클, 갈릭디핑소스가 내용물의 전부다.


피자알볼로 쉬림프 핫치킨 골드피자


포장박스를 개봉했더니 쉬림프 핫치킨 골드 피자가 그 모습을 보여준다. 덥썩 먹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이 강했다. 

매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진 통통한 생새우, 멕시칸 치킨과 새콤한 랜치소스로 마무리된 피자라고 한다. 우리는 L사이즈를 주문(31,000원)

피자알볼로의 피클


오이로 만들었는데도 전혀 오이맛이 느껴지지 않는 피클~ 피자먹을 땐 필수!


유리컵과 코카콜라


별도로 주문했던 코카콜라 R사이즈(1,500원)~


피자알볼로 '쉬림프 핫치킨 골드 피자'의 땡기는 맛!



피자알볼로의 갈릭디핑소스


피자알볼로의 '갈릭디핑소스'다 피자 한조각을 푹~ 찍어먹으면 생각보다 맛있다. 보기에는 느끼해보이는 비주얼이지만 ㅎㅎ

쉬림프 핫치킨 골드피자의 자태


피자알볼로의 '쉬림프 핫치킨 골드 피자'는 위에 새우와 스파이시 치킨, 브로콜리, 베이컨, 올리브 등이 토핑되어 있다. 2조각의 열량이 약 455kcal


접시위에 올려진 피자알볼로 피자 한조각


아쉬운 점은.. 피자가 잘린 크기가 일정하지 않다는 점이다. 어떤건 크고 어떤건 작고 ㅎㅎ 아무튼 맛있으면 그만~ 사실, 피자를 먹어보는 것도 꽤 오랜만이었다.


고구마가 들어있는 흑미도우


피자알볼로는 초창기부터 '흑미'도우를 강조해왔는데.. 여전히 흑미도우를 사용하고 있더라. 도우안에는 고구마도 들어있다는^^ 이 도우부터 뜯어먹고 피자의 다른 부위를 나중에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쉬림프 핫치킨 골드 피자' L사이즈를 2명이서 먹었는데도 양이 조금 많아서 3조각 정도 남겨두었다는~ 어쨌든 추천하고 싶은 피자알볼로 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