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센터커피(성수동 배용준 카페)


연예인들이 본업 이외에 투자를 많이하는 분야중 하나가 '카페'사업이라고 한다. 


오래전에 '욘사마'로 한류스타가 되었던 '배용준'도 서울에 카페를 개업했다고 하더라. 불과 몇년전부터.. 서울 '성수동'에는 카페들이 상당히 많이 생겼다. 



'서울숲' 바로 옆에 자리한 '센터커피'는 찾아갔던 시간은 지난 2017년 12월 9일 오후 4시쯤이다. 


센터커피 성수점의 내부


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 7,8번출구에서 약 600m의 거리에 있는 '센터커피(center coffee)'의 내부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면서도 요즘은 너무 흔한 스타일의 빈티지 인테리어 방식을 사용했더라. 2명의 직업이 음료를 준비하고 있었고.. 생각보다 일부러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많았다.

머그잔과 가방도 판매중인 센터커피


커피 외에도 가방이나 머그잔도 판매하고 있다.


센터커피 메뉴판


서울숲 센터커피의 영업시간(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과 메뉴판이다.

드립커피 중에서 '샌프란시크코 돈 파비오(8,000원)'와 게이샤 아이리쉬 커피(7,500원)을 주문했다.

센터커피 영수증


와아파이 비번은 영수증에 큼직하게 적혀있다.


센터커피 좌석


그런데 앉을 공간이 부족해서 돌려서 열 수 있는 쇼윈도우 바로 옆에 앉았다. 


위로 올라가봤더니 사람들이 가득 ㅠㅠ 만약 찬 바람이 솔솔 들어온다면 의자 옆에 있는 핸들을 돌려서 꼭 닫으면 된다.


서울숲 센터커피(성수동 배용준 카페)



핸드드립 커피와 아이리쉬


서울숲 센터커피에서 마셨던 '드립커피'와 '아이리쉬 커피'~ 가격은 꽤 비싼 편이다. 그래도 맛은 괜찮은 편^^

센터커피옆 빵가게


쇼윈도우 건너편으로 보이던 베이커리(이름은 기억이 안남) 건물 자체가 'ㄷ'자 처럼 연결이 되어있다. 빵메뉴는 저기서 사서 가져와서 커피와 마셔도 됨!


소품들과 커피 용품들


다양한 커피 용품들~


센터커피의 주방


주문 카운터 밑부분을 보니 일부러 저 부분만 철근이 노출되도록 냅둔 느낌이다. 이런 것도 하나의 컨셉이겠지만~


성수동 센터커피의 외부 간판


서울숲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센터커피와 작은 간판~

서울숲 바로 옆의 센터커피


서울숲 안에서 찍어본 센터커피의 건물이다. 원래는 2층짜리 단독주택이었던 모양~ 서울숲에 꽃이 많이 핀다거나 단풍이 물드는 계절에 방문하면 정말 괜찮을 듯하다.


역시 유명 연예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카페의 위치를 떠나서 일부러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Posted by 로렌씨
2018.03.13 15:43 국내여행기/서울,경기도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