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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하늘아래 잠시들렸던 '남해 독일마을'

곰가든 2012. 5. 25.
2012년 3월 11일..아침부터  남해 바람흔적 미술관, 원예예술촌 여행을 끝내고 바로 집으로 일찍 돌아오기로 했답니다^^ 


점심쯔음이라서 배도 고프기도 하고 점심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늘 가던 사천 실안해안도로에 있는 '일마레' 돈가스를 먹기로 결정했어요~


그전에 원예예술촌에서 나와 독일마을에 잠시 들렸답니다^^ 


걸어가도 되지만 차를 타고 그냥 스쳐지나가든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독일마을도 상당히 오랜만에 다녀온듯하네요.. 언제가도 큰 변함없는 독일마을~



독일마을에서 바라본 남해바다 풍경...날씨가 꽤 좋아서 저 멀리 섬들까지 보입니다~


물건리의 빨간등대와 하얀등대...이쁘네요^^ 다음번엔 저기도 한번 내려가봐야겠습니다~이런..그런데 40d 청소좀 해야겠다는 ㅠㅠ 왼쪽 상단부에 먼지가 ...



'독일'스러운 다양한 건물 표지판들^^ 이렇게 독일마을에서 내려가는 도중에 잠시 차를 세우고 사진을 좀 찍었드랬죠~



독일마을의 흔한 건물양식^^ 오래전엔 그렇게 유명한곳이 아니었는데...유명드라마를 통해서 너무나도 유명해져버린 이곳^^

새파란 하늘아래 잠시들렸던 '남해 독일마을'




커다란 독일마을 비석...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꼭 이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게 된다는^^



저기 있는 건물은 태양열을 쓰나봅니다..요즘 부쩍 태양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네요..풍력도 마찬가지고^^



독일마을 안내도 앞에서 V자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는 로렌^^



물건리 바다 풍경을 찍으려고 내려가던 도중에 다시 차에서 내린 로렌^^



이렇게 독일마을을 스쳐지나가듯이 몇컷만 카메라에 담고 사천으로 향했죠^^ 좀 여유있게 돌아볼수도 있었는데 배도 고프고..무엇보다 날씨가 상당히 춥고 바람이 강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원예예술촌에서 찬바람을 너무 많이 쐬던것도 그렇고 ㅎㅎ 아무튼 남해여행에서 독일마을은 절대로 빼먹을수 없고 빼먹어서도 안되는 명소중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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