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주옥같은 '명언' 모음 본문

강호동의 주옥같은 '명언' 모음

1박2일과 야심방만.강심장 등...화려한 mc생활중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1년간 방송을 쉬다가 다시 방송 출연중인 강호동! 그 사건 이전에는 정말 잘나가던 mc였는데..지금은 거의 유재석에게 밀린 분위기죠.


물론 그 전의 명성을 회복하러고 나름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긴 하지만..강호동의 대표작인 1박2일과 무릎박도사는 거의 망한 상태라서 참 아쉬움이 큽니다. 



유재석과 마찬가지로 강호동도 방송중에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했었죠. 특히..예전에 방송할때 아주 다양한 명언(?)을 남겼다고 하는데..그 중 가장 대표적인 몇가지만 살펴보도록 할께요^^


강호동 명언1


'진심으로 사랑하라' 


거짓된 마음이나 행동,말이 아니라 뭐든지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나한테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기 보다는 나 자신이 먼저 나서서 적극적으로 대해주는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내가 이만큼 해줬으니까 당연히 너도 이만큼 해줘라 라는 생각은 하기 마련이죠~


사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인생을 사는데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하는 그런 마음과 배려심 가지도록 노력해야..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

 

강호동의 주옥같은 '명언' 모음



'진정으로 좋은 친구는 1년에 몇 번 만나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랜만에 만나더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것'


흔히들 이야기하길...1년에 한두번 보는게 무슨 친구냐? 몇십년만에 보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라고 하는데...정말 오랜만에 보는 친구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그런 친구가 분명 있습니다^^


한동안 못보다가 몇 달 혹은 몇년 만에 보는데도 본지 얼마 안된 것 같은 친근한 친구..


하지만 이런 친구들에 비해 자주 만나는데도 '어색함'이 느껴지는 친구도 있어요~


제 생각에 진정으로 좋은 친구란 그런 친구인것 같습니다...바로 '어색함이 없는 친구'죠. 하지만 어색하다고 자주 만나는 친구를 멀리하라는 뜻은 아니구요~ 


그러한 어색함을 풀기 위해 노력을 해봐야 한다는 거죠. 사랑만큼 우정이라는 놈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호동 명언2


그 외 강호동이 방송중에 이야기했던 명언들을 모아보면^^



- 주인은 불평,불만 하지 않는다.


- 지식이 부족하면 배를 채울수 없다.


- 형제는 뜨거운 피를 함께 나눈 사이다. 연인은 뜨거운 심장을 함께 나눈 사이다. 그러나 친구는 같이 나눈 것이 단 하나도 없는데도, 언제나 나를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는 사람이다.


-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


- 나중에 온 자가 결국 '주인'이 되리라.


-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적은 '두려움'이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용서'하는 것이다.


- 인간의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입니다.


- 사랑이란 것이 처음에는 감정이 사람을 속인다. 사랑이 길어질수록 사람이 감정을 속인다.


- '사랑'은 도닥거려 달래야할 '어린이'와 같다.


- '실패'라 쓰고 '경험'이라 읽는다.


하나하나 읽어보면 정말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네요^^ 물론 강호동 자신의 말이 아니라 대본에 적혀있는 말이었을 수도 있죠..


Comments0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