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선물받은 기프티콘을 써보니 본문

친구에게 선물받은 기프티콘을 써보니

가끔 뜬금없이 '기프티콘'을 보내오는 친구들이 있다. 평소에 나도 해준게 거의 없는데..이럴때 보면 정말 고맙더라^^ 


그런데 그걸 기억못하고 있다가 문득.. '받았던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보니 딱 유효기간의 마지막 날이더라~ 


마침 그 날이 '크리스마스'였기 때문에.. 더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랄까~



내가 받은 기프티콘은 '배스킨라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교환권이었다. 사이즈는 파인트(pint)다. 무슨 뜻인지 찾아보니 부피 단위중 하나라고 한다. (1파인트가 0.473리터)



실제로 받았던 기프티콘이다. 가격을 알아보니 7,200원정도~ 딱 두명이서 나눠먹기 좋은 사이즈다. 


이 기프티콘을 그냥 직원에게 보여주면 알아서 주는데..아이스크림은 내 마음대로 몇가지 고를 수 있다. 다음번엔 내가 친구들에게 선물해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