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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먹기 편한 '옛날 구수한 누룽지

이유없이 밥이 먹기 싫을 때, '죽'보다 더 맛있는 음식이 '누룽지'다. 요즘은 일부러 밥을 해서 누룽지를 만들 필요없이.. 누구나 쉽게 끊여먹을 수 있는 누룽지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오뚜기에서 출시했던 '옛날 구수한 누룽지'도 그 중 하나~ 간식 대용으로도 괜찮기 때문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왕창 사놓고 집에서 출출할 때마다 먹어도 정말 괜찮더라.



한번은 소화가 잘안되서 하루에 2번씩 먹기도 했는데..절대 쉽게 질리지 않는다^^


밥보다 먹기 편한 '옛날 구수한 누룽지1


오뚜기 옛날 구수한 끓여먹는 누룽지~ 우리가 구매한 제품은 240g(4인분)..이거 하나의 가격은 대략 2,500원~3,000원 정도다. 총 900kcal.


밥보다 먹기 편한 '옛날 구수한 누룽지2


포장 뒷면에 적힌 누룽지 조리방법~ 1인분 기준으로 물 500ml를 끓이고 누룽지 60g을 넣고 5~7분간 더 끓이면 맛있는 누룽지가 완성된다^^ 성분을 보면 당연히 탄수화물이 제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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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속에 들어있는 과자같은 누룽지~ 설마 그냥 먹는 사람은 없겠지? 그냥 먹고 싶다면 설탕을 조금 넣어 먹으라고 권하고 싶다.


밥보다 먹기 편한 '옛날 구수한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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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에는 물이 끓을 때 누룽지를 넣으라고 하지만.. 물과 함께 그냥 끓어도 전혀~ 상관없다. 로렌은 이게 더 편하다고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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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물에 둥둥 떠다니는 과자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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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시작하면 딱딱한 과자가 누룽밥으로 변신~ 구수한 냄새 ㅎㅎ 참고로.. 일반 냄비에서 끓이는 것보다 이중 뚜껑 돌솥냄비에 끊이면 훨씬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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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가 끝난 누룽지는 각자의 그릇에 퍼담고.. 그냥 먹는 것도 썩 나쁘진 않지만, 김치나 기타 반찬들을 곁들여 먹는 편이 더 좋다. 입맛이 까다로운 할아버지, 할머니.. 애들한테도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