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얼굴 피부질환' 예방법 5가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을과 겨울의 환절기.. 이런 시기에는 날씨 자체가 상당히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외부로 노출되는 얼굴이나 머리 등에 각종 '피부질환'이 생기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글은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서 평상시에 얼굴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들이다. 평소에 스스로 '관리'만 잘해도 예방 가능성이 높아진다.


건조한 날씨 '얼굴 피부질환' 예방법 5가지1


환절기 얼굴 피부질환의 증상의 대표적인 예는 '각질', '뽀루지', '붉은 반점', '과다 피지분비', '간지러움' 등이다. 만약,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피부에 문제가 생긴거라는~


1. 아침, 저녁 세안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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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침에만 세수하고 집에 와서는 세수도 안하고 잠을 자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행동은 이 피부에 상당히 좋지 않다. 절대 귀찮아 하지 말고 아침, 저녁의 세안은 무조건 필수다. 비누보다는 클렌징폼을 적극 추천!


※ 세안 후 화장품 사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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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가격도 천차만별~


남성 전용 화장품도 따로 있지만, 남녀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 호주 브랜드인 '이솝(aesop)'의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폐이셜 토너'와 '세럼', '다마스칸 로즈 페이셜 트리트먼트'의 조합을 추천!)


1. 세안이 끝나면 꼭 미스트를 뿌리자~


2. 화장솜에 토너를 뿌려서 얼굴을 꼼꼼히 닦아내고 '세럼'과 '트리트먼트'를 섞은 다음, 얼굴에 바르고 많이 건조한 부위는 손바닥으로 2초정도 눌러준다.


3. 기호에 따라서 '수분 크림'도 발라주는 것도 좋다.


2. 평소에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은 최대한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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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생긴 각질이나 뽀루지 등을 일부러 뜯거나, 간지럽다고 긁으면 피부가 더 악화될 뿐이다. (피부질환이 생겼을 경우, 절대 이런 행동은 금물!)


건조한 날씨 '얼굴 피부질환' 예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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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접촉되는 부분이 바로 '손'이다. 그래서 금방 지저분해지기 쉬운 곳이기도 하다. 그런 상태로 얼굴 피부질환 부위를 만지게 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화장실을 가든 어디를 가든 손이 오염되었다면 항상 깨끗히 씻고 핸드 크림들을 발라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화장실갔다가 손도 안씻고 그냥 밖으로 나오는 남성들이 정말 많음 ㅋ)

3. 피부 상태가 심각하고 전혀 차도가 없다면 '피부과 진료'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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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면 낫겠지.. 예방법만 계속 지키면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예방은 예방이고 치료는 치료니까~

얼굴 피부질환의 차도가 없다면 무조건 피부과를 찾아야 한다. 주사와 알약, 바르는 크림 등을 처방해준다. (보통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이라서 효과는 빠른 편이다)

4. 늦게 자는 습관을 바꾸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당한 운동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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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 때문에 침대에 누워서도 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악영향을 주기에 피부에도 좋을리가 없는 행동이다.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바꿔보자~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적당한 운동이 필요 (걷기, 계단오르기 등)

5. 취침시 방안에 가습기 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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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침대 옆에 가습기를 틀어두는 것도 피부질환.. 특히 '건조'증상을 예방하는데 나름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유독 공기자체가 건조하기에 이런 아이템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낫다는~


Posted by 로렌씨
2017.12.06 11:22 생활의 지혜/건강과 다이어트 Comment: